타트체리 먹는 법, 성분, 효능과 효과 10가지, 주의사항 총정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노화방지와 불면증에 효과가 있는 타트체리 역시 몸값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은 타트체리 효능과 부작용, 타트체리 먹는법과 잘 고르는 법 등 타트체리에 대해 상세하게 정리해보았다.
타트체리란?
체리는 크게 2가지 품종으로 나뉜다.
단맛이 나는 체리와 신맛이 나는 체리가 있는데 타트체리는 이 중 신맛이 나는 체리에 속한다.
체리는 벚나뭇과에 속하는 양벚나무의 열매이며 버찌의 일종이기도 하다.
우리가 흔히 아는 스위트체리는 양벚나무의 열매이며, 오늘 다룰 타트체리는 신양벚나무의 열매이다. 맛이 신 양벚나무의 열매로 풀이할 수 있다.
타트체리는 맛이 신 체리라하여 일각에서는 타트체리가 아닌 소어(Sour) 체리라 부르기도 한다.
스위트체리에 비해 맛이 시지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바로 건강상의 효능 때문이다.
타트체리 성분
멜라토닌 성분 함유
타트체리 성분 중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 바로 멜라토닌이다.
멜라토닌은 심신을 안정시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물질이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풍부해 불면증을 개선하고 숙면을 취하도록 해준다.
필수 비타민의 보고
타트체리는 필수 비타민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각종 비타민이 균형있게 들어있다.
타트체리가 함유한 비타민으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K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데 타트체리 100g이면 하루 권장 비타민 섭취량의 30% 가량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군이 풍부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역할을 한다.
티아민, 리보플라빈, 니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 시아노코발라민 등이 바로 비타민B군에 속하는 영양성분이다.
또한 비타민C의 경우 동일한 양의 스위트체리에 비해 타트체리에 2배 가량이 들어있다.
천연 미네랄 함유
타트체리 성분을 보면 천연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타트체리에는 칼륨, 구리, 망간, 마그네슘, 철분 등 우리 몸이 필요로하는 다양한 천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이들 무기질 성분들은 뼈를 튼튼하게 하고 자율신경계 균형을 잡아줘 신체 각 장기가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눈썹이 떨리거나 미세하게 손을 떠는 것도 무기질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타트체리를 먹어주면 이런 떨림도 방지할 수 있다.
풍부한 식이섬유
타트체리 성분 중 눈에 띄는 것은 식이섬유다.
신선한 타트체리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열량이 낮은 대신 소화기관에는 이로운 특징이 있다.
또한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혈당과 혈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타 항산화 물질 함유
앞서 언급한 타트체리 성분은 사실 모두 항산화 물질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비타민A, 비타민E, 비타민C와 구리, 아연, 마그네슘, 망간 등 비타민과 무기질은 신체를 떠돌며 부족한 영양소를 적시에 채워주고 손상된 세포를 복원시켜 피부 및 신체가 노화되지 않도록 작용을 한다.
타트체리를 젊음의 열매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타트체리 효능
- 불면증 개선, 숙면 유도, 우울증 완화
- 심혈관계를 튼튼하게
- 항산화 효과, 안티에이징(노화방지)
- 항암 효과
-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 체중 감량 및 변비 개선
- 염증 수치 완화
- 관절통증 개선
- 치매 예방, 알츠하이머 예방
타트체리 부작용
- 지혈 방해: 혈우병을 앓거나 수술을 앞둔 사람은 섭취 금지
- 체중 증가: 타트체리에도 역시 당분이 포함되어 있다
- 소화 장애: 과잉섭취 시 위장장애, 속쓰림, 복부팽만감 유발
타트체리 먹는 법
타트체리 주스
타트체리를 잘 갈아 하루 2회, 1컵씩 먹어주면 된다.
이때 참외를 껍질째 함께 갈아주면 더 좋다.
타트체리 피클
타트체리는 물, 식초, 매실액과 함께 피클로 담가 먹어도 효과가 좋다.
물, 식초, 매실액을 끓인 뒤 바로 타트체리에 부어준 뒤 식혀 냉장보관 하면 된다.
타트체리는 슬러시 형태로 만들거나 스무디로 만들어 먹어도 좋다. 일일이 만들어 먹는 것이 번거롭다면 아래 타트체리 즙을 사서 먹는 것도 좋다.
타트체리, 즙으로 마셔볼까?타트체리 먹는 시간
타트체리는 일반 과일, 음식처럼 딱히 정해진 먹는 시간이 없이 식후에 섭취해도 좋다.
단, 불면증으로 인해 타트체리를 섭취하는 경우라면 타트체리 먹는 시간을 정하여 일정한 시간에 섭취해주는 게 좋다.
멜라토닌 섭취 리듬을 일정하게 하여 생체리듬을 유지하고 심신을 안정상태로 만들기 위함이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아침에 1회, 잠들기 30분 전에 타트체리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타트체리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타트체리+참외
타트체리와 참외는 만성염증을 완화하는 데 시너지를 발휘하는 식품군이다.
참외 과육과 껍질에는 염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엽산이 풍부하다.
그리고 참외 씨에는 리놀렌산이 함유되어 있어 타트체리의 캠페롤의 흡수를 촉진한다.
타트체리+양배추
슈퍼푸드간의 만남이다.
양배추에 풍부한 비타민U 성분이 염증 수치를 가라앉히고 타트체리는 이 효능을 보강하는 역할을 한다.
타트체리+연근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을 높이고자 할 때 좋은 음식 궁합이다.
타트체리와 연근을 함께 섭취해주면 항산화 작용이 커진다.
요약 및 개인적인 의견
타트체리는 이른바 슈퍼푸드라 불리는 몸에 이로운 식품이다.
불면증을 개선하여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우울감, 불안감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고지혈증,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환자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를 방지하고 암세포를 제거하는 효과도 있어 치료제로 연구중이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다이어트를 도와주기도 한다.
염증 수치를 떨어뜨려 관절염, 구내염, 간염 등 각종 염증을 앓는 환자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단, 과잉 섭취할 시 위장 장애를 일으키거나 체중을 찌게할 수도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게 좋다.
타트체리 먹는 법은 주스나 즙, 피클 형태로 음식처럼 취식하면 되고 불면증 환자의 경우에는 타트체리를 자기 전 30분에 취식하는 것이 좋다.
생체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하여 숙면을 유도하기 위함이다.
타트체리는 양배추, 참외, 연근과 궁합이 좋아 함께 조리하여 먹으면 시너지를 발휘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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