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틴 영양제 중 후기 좋은 제품을 알아보고 비오틴 많은 음식, 먹는 법 등을 꼼꼼하게 정리해보았다.
가늘어진 모발을 두껍게 만들고 떨어질랑 말랑하는 모근 한뿌리 한뿌리 튼튼하게 만들어 탈모를 예방하는 데 가장 좋다는 영양성분.
비.오.틴.
비오틴은 맥주효모와 더불어 탈모인들의 지대한 관심을 받는 영양성분이다.
모발 건강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어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 환자에게도 좋다는 신비의 명약으로 느껴지기도 하는 영양성분이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비오틴이라는 생소한 영양물질도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데, 오늘은 이 비오틴은 무엇인지, 비오틴 효과와 효능을 파헤지고 비오틴 제대로 먹는 법에 대해 확인해보았다.
탈모 환자뿐만 아니라 건강 전반에 관심있는 사람, 부모님께 영양제 선물을 알아보는 효자들도 아래 내용을 꼼꼼하게 잘 확인하기를 바란다.
비오틴이란? 비오틴 뜻
비오틴의 본래 이름은 비타민H, 비타민B7인데 이는 독일어로 머리카락을 의미하는 약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비오틴은 근래에 들어 탈모 영양제로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수용성 비타민으로 신체 곳곳을 돌며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하고 혈당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을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과잉섭취하더라도 대소변을 통해 체외로 잘 배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과섭취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영양분이다.
탈모개선제 혹은 비오틴 영양제라는 이름으로 비오틴은 온라인으로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오틴 효과, 효능
- 탈모 개선 및 두피 건강
- 신진대사 원활하게
- 혈당 수치 안정화, 당뇨 개선
- 두뇌 신경 활성화, 치매 예방
- 손발톱을 건강하게
- 피로 해소, 스트레스 완화
- 혈행 개선 및 고혈압 완화
- 갑상선 기능 개선
비오틴 부작용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과잉섭취하더라도 대소변으로 잘 배출되기 때문에 큰 부작용은 없다.
비오틴 부작용으로 밝혀진 것은 사람에 따라 가벼운 구토와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인데 이 역시 거의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다.
하지만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고농도 비오틴의 경우 갑상선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의료진 상담하 투여하도록 한다.
비오틴 음식 추천
동물의 간
비오틴 음식으로 간을 들 수 있다.
비오틴은 체내에서 주로 간에 저장되기 때문이다. 순대처럼 삶아먹어도 되고, 육전처럼 계란에 부쳐서 섭취할 수도 있다.
견과류, 씨앗류
비오틴이 많은 음식으로 견과류와 씨앗류를 들 수 있다.
이 두 식품은 비오틴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사람의 신체 다방면에 이로운 음식이다.
견과류, 씨앗류는 날 것으로 먹어도 되고 말리거나 볶아서 간식처럼 즐겨도 좋다.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한 줌씩 아몬드, 땅콩, 크린베리 등 견과류를 챙겨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계란노른자
단백질, 비타민B 등의 영양물질이 풍부한 계란은 비오틴이 많은 음식이기도 하다.
특히 계란노른자에 비오틴이 집중되어 있으며 삶은 계란 한 알에는 비오틴 하루 권장량의 30% 수준인 10mcg의 비오틴을 섭취할 수 있다.
효모
맥주효모는 이미 탈모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피 건강과 탈모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맥주효모 뿐만 아니라 영양효모에도 비오틴이 풍부하다.
아보카도
비오틴 음식 중 하나로 아보카도를 꼽을 수 있다.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산과 엽산 등 무기질이 풍부하며 비오틴 또한 많이 함유하고 있는 천연 식자재이다.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 건강식품으로 자주 언급되는 녹황색 채소는 가능한 식탁에 자주 올리도록 하자.
식이섬유, 비타민A, 비타민C, 칼슘 등이 풍부한 브로콜리는 비오틴 많은 음식이기도 하다.
비오틴 하루 권장 섭취량
성인 기준 비오틴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mcg/일이다.
나이대와 성별, 그리고 임신여부에 따라 비오틴 권장량은 모두 다르다.
0~6개월 5mcg/일
7~12개월 6mcg/일
1~3세 8mcg/일
4~8세 12mcg/일
9~13세 20mcg/일
14~18세 25mcg/일
성인 30mcg/일
임산부 30mcg/일
수유여성 35mcg/일
비오틴 영양제 추천
솔가 비오틴 5000
영양제 브랜드로 인지도가 높은 솔가에서 출시한 비오틴이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비오틴 영양제로 1캡슐에 5,000mcg를 섭취할 수 있다.
식물성 캡슐을 이용해 보관에 용이하고 글루텐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비오틴 영양제 추천 제품이다.
솔가 비오틴 영양제 솔직 후기탈모를 겪고 있거나 평소 기력이 허한 사람, 임신 전후로 신진대사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에게 추천하는 비오틴 영양제다.
총 100정으로 하루 한 알씩 섭취했을 때 3달이 넘도록 복용할 수 있어 비오틴 가격도 적당한 수준임을 알 수 있다.
비오틴 먹는 법, 먹는 시간, 복용법
보통 비오틴 영양제는 하루 1회 1알을 기준으로 복용한다.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임을 감안했을 때 다른 음식물이 없는 아침 공복에 먹는 게 흡수가 가장 좋다.
아침 공복에 먹기 힘든 사람이라면 식사와 식사 사이에 섭취하도록 한다.
다만, 탈모 혹은 피부개선 목적으로 비오틴을 섭취하는 경우에는 저녁시간 취침 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비오틴 가격
비오틴 가격은 보통 영양제로 계산했을 때 통당 2만원~3만원대에서 형성되어 있다.
보통 100정~120정이며 이는 약 4개월치 분량인 것으로 알 수 있다.
시판되는 비오틴 영양제는 크게 비싸게 출시되지 않으나 간혹 프리미엄을 붙여 비싸게 팔아먹는 브랜드가 있긴 있다.
비오틴은 몸에는 좋지만 품귀현상이 있을만큼 귀한 영양제는 아니므로 시판되는 영양제 중 대중적이고 저렴한 녀석으로 하나 장기 복용하는 게 좋다.
비오틴 내용 요약 및 개인적인 의견
비오틴은 탈모개선과 두피건강에 좋아 대중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수용성 비타민이다.
혈당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안정화시키며 면역을 증대시키는 등 인체에 다양하게 이로운 활동을 한다.
비오틴 효능으로 피부 미용에도 좋고 손발톱을 건강하게 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도 들 수 있다.
비오틴은 과잉섭취 시 대소변을 통해 모두 나가므로 특별히 보고된 비오틴 부작용은 없으나 의료적으로 쓰인 고농도 비오틴은 갑상선 건강을 안좋게 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투여하도록 한다.
간혹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비오틴 효과없음이라는 이름으로 글이 올라오기도 하지만 이는 철저한 개인의견이므로 그냥 지나쳐도 좋다.
비오틴 먹는 시간은 아침 공복 시간대가 가장 좋으며, 탈모를 겪는 경우에는 저녁 시간에 먹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다.
비오틴 음식으로 견과류, 씨앗류, 녹황색 채소, 계란노른자, 아보카도 등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비오틴 영양제는 비싸지 않으므로 괜찮은 비오틴 영양제 하나 장만해두고 장기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비오틴 나무위키에서 찾아보는 것보다 본 글을 읽는 것이 더욱 내용이 알차도록 포스팅을 해보았다.
비오틴을 섭취하거나 복용함에 있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댓글 남겨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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